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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펜타곤 진호 "후회 없이 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하는 진호 될 것"
MBC 복면가왕

펜타곤 진호가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펜타곤 진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세배도령'으로 출연해 특급 보컬 실력을 뽐냈다. 1라운드 듀엣곡 무대에서 영국의 전설적인 록 그룹인 퀸의 명곡 'Don't Stop Me Now'를 선곡한 진호는 시원한 고음으로 록 스피릿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어진 솔로곡 무대에서 진호는 YB의 '박하사탕'을 선곡, 파워풀한 보컬 실력을 뽐내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 무대에서 잔잔한 모던 록인 혁오의 'TOMBOY'를 선택한 진호는 1라운드와는 사뭇 다른 부드러운 목소리로 청춘에게 위로를 건네며 감동을 선사했다. 진호의 무대를 본 김현철은 "가면 갈수록 음색이 더 좋아진다. 다음 라운드에 갔을 때, 다음 무대에서는 어떨까 궁금하다. 그 그룹은 진짜 좋은 보컬리스트를 뒀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진호는 아쉽게도 2라운드에서 '클림트'에 패해 가면을 벗게 됐다. 

방송 후 진호는 펜타곤 공식 SNS를 통해 "복면가왕 잘 보셨나요? 오랜만에 방송으로 만나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쉬워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후회 없이 재밌게 하고 왔어요. 앞으로도 항상 좋은 노래하는 진호될게요.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호가 속한 펜타곤은 오는 13일 일본에서의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재원 기자  jl1116@sen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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