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NYLON - 슈퍼밴드 '모네' 스트리트룩 화보 공개기존 모습에서 탈피한 매력덩어리들의 순간들
ⓒ사진=나일론 코리아(http://nylonmedia.co.kr)

뉴욕과 런던의 서브 컬처 트렌드를 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JTBC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슈퍼밴드’ 결선 라운드에 오른 모네(자이로, 김우성, 벤지, 홍이삭, 황민재)의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천재 뮤지션들이 화보 촬영장에서는 넘치는 끼를 발산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 것이 관전 포인트.

특히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이며 그동안 모네 팀이 ‘슈퍼밴드’ 방송에서 보여준 적 없는 개성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스타일리스트 김지수는 “모네 멤버 모두 모델 못지 않은 프로포션으로 나이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편안한 스트리트 룩을 개성있게 소화했다”고 전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한 뷰티 에디터 오다혜는 “홍이삭의 경우 모범생 같은 이미지에서 탈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도전에도 주저하지 않고 성실히 촬영에 임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JTBC ‘슈퍼밴드’ 결승팀의 패션 필름은 나일론TV(나일론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개인컷이 포함된 총 24페이지 분량의 패션 화보는 나일론 8월호에 공개된다.

 

김윤재 기자  sen.yoonjae64@senmedia.kr

<저작권자 © 센미디어 (SENMEDI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