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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보컬' 케이윌, ‘유스케X뮤지션’ 10주년 프로젝트 곡 ‘장마’ 발표!“열 번째 목소리…먹먹한 울림 감동”
ⓒ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명품보컬 케이윌이 가슴 절절한 감동의 무대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윌은 최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 열 번째 목소리로 출연, 감성 폭발의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케이윌은 프로젝트 곡으로 비 오는 날의 대표 이별 발라드인 정인의 ‘장마’를 선택하며 “경연 프로그램에 자주 나갔던 터라 선곡 고민이 많았고 고르는 데 시간도 오래 걸렸다”며 “이 시기와 계절에 딱이겠다 싶어서 고르게 됐다”며 곡 선정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또 다른 후보곡이었던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서’부터 코나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이소라 ‘바람이 분다’ 등의 무대도 짧게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본격적인 ‘장마’ 무대에서는 다양한 이별 감정을 그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완벽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케이윌은 먹먹한 울림이 더해진 밴드 사운드에 더해진 슬프고도 애절한 목소리를 현장에 가득 채우며 역대급 감동 무대를 완성시켰다.

 

방송 이후 케이윌이 부른 ‘장마’는 지난달 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Vol.22]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 열 번째 목소리 '유스케 X 케이윌’을 통해 발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케이윌은 ‘믿고 듣는 발라더’로서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니가 필요해’, ‘이러지마 제발’, ‘Love Blossom’, ‘오늘부터 1일’, ‘말해! 뭐해?’, ‘실화’, ‘그땐 그댄’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주인공 '콰지모도' 역을 맡아 매력적인 연기를 펼쳤고, 전국 7개 도시 13회 공연의 전국투어 콘서트 'THE K.WILL'(더 케이윌)을 성료하고 최근 tvN ’슈퍼히어러’ 등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케이윌이 노래한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장마’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윤재 기자  sen.yoonjae64@senmed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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